B2B WebAR Platform · 2026

카메라가 장소를 기억한다.
서비스가 살아난다.

QR 없이, 앱 설치 없이, 로그인 없이.
방문객이 카메라로 장소를 비추는 순간, 그 공간이 만들어낸 경험이 살아납니다. Sentio는 지자체·엔터·공간 운영자가 30초 안에 장소를 등록하고 자동으로 AR 서비스를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Active Places
<1s
Recognition Time
30s
Place Registration
0원
App Install Cost

누구를 위한 플랫폼인가

공간에 서비스를 심고 싶은 모든 운영자. 특히 다음 세 분야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01 · Entertainment

아이돌 소속사 · 엔터테인먼트

뮤직뱅크 계단·사옥 입구·콘서트 포토존. 팬이 카메라로 비추면 공식 경험이 시작됩니다. 팬 데이터는 소속사 자산.

예시: KBS 뮤직뱅크 계단 · 1호 공식 Sentio Spot
02 · Local Government

지자체 · 관광·축제

현수막·조형물·축제 포스터에 AR 레이어. 관광객이 지나가다 비추면 지역 스토리·이벤트·혜택 쿠폰이 뜹니다. 시즌별 컨텐츠 갱신 자동화.

예시: 지역 축제 · 랜드마크 · 공공미술
03 · Space Operator

어린이집·매장·시설

간판·외관·로고를 등록하면 학부모·방문객·고객이 그 앞에 서기만 해도 시설 정보·예약·상담으로 연결됩니다.

예시: 어린이집 · 카페 · 스튜디오 · 갤러리

작동 원리

복잡한 AR 개발 없이, 사진 몇 장과 이름·주소만으로 운영 가능한 공간이 됩니다.

1

장소 등록 (30초)

이름·주소 입력 → 카테고리·좌표 자동 채움. 간판·외관 사진 1~3장 업로드. 경험 URL 지정.

2

자동 AR 컴파일

GitHub Actions가 Mind AR Image Target을 자동 생성. 2~3분 내에 전 장소 통합 번들로 배포.

3

카메라가 인식

방문객이 sentio.genomic.cc 접속 → 카메라 허용 → 장소 비춤 → 경험 페이지로 즉시 이동.

파트너십 모델

B2B 전용. "체험·무료" 없이 처음부터 도입 협의로 진행합니다. 규모·계약 기간에 따라 맞춤 제안.

Tier 1 · Event

Event Package

₩500,000 ~ / 이벤트
  • 단일 장소 등록 + 경험 페이지
  • 이벤트 기간 운영 (최대 3개월)
  • 방문자 통계 제공
  • 예시: 팬미팅 포토존, 축제 포스터
Tier 3 · Enterprise

Brand Partnership

협의 · 수익 공유
  • 전용 도메인 + 브랜드 커스텀 UI
  • 전담 운영 · 현장 사진 촬영
  • 팬 데이터 자산화 지원
  • 수익 분배 70:30 (제노믹:파트너)
  • 예시: 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현장 배포는 QR 한 장

QR 하나를 명함·간판·포스터·현수막 어디에 붙여도 동일합니다. 방문객이 QR을 찍으면 카메라가 열리고, 그 자리에서 주변 어떤 장소든 비춰서 인식 가능합니다. "장소 하나 = QR 하나" 가 아니라 "Sentio 하나 = 모든 장소".

Sentio QR (sentio.genomic.cc/scan)
이 QR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파트너가 되면 이 QR 을 고해상도 PNG·벡터 SVG 로 받아서 마음껏 인쇄할 수 있습니다.
명함 뒷면 · 매장 간판 · 지자체 현수막 · 소속사 포토존 · 어린이집 차량 — 어디든 하나면 충분.

이미 움직이는 장소

★ Official Partner

KBS 뮤직뱅크 계단 — 1호 Sentio Spot

KBS비즈니스와 공식 파트너십. 팬들이 현장에서 계단을 비추면 K-POP 팬 경험이 시작됩니다. 소속사·방송사 대상 확대 협의 중.

KBS 경험 페이지 →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 궁금해하신 것들을 모았습니다. 추가 질문은 컨택트로.

인식률이 실제로 얼마나 나오나요?
현장 촬영 사진 3장 이상 등록 시 조명·각도 조건에 따라 70~90%. 인식 실패 시에도 GPS 기반 "근처 장소 후보" 로 자동 폴백되어 사용자 경험은 끊기지 않습니다.
저작권과 개인정보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등록 이미지는 운영자가 직접 촬영하거나 공식 배포한 사진만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방문자의 얼굴·위치 정보는 저장하지 않으며, GPS는 클라이언트 측에서만 "근처 장소 매칭"에 사용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iOS Safari 에서도 카메라가 열리나요?
iOS Safari·Chrome 모두 동작. 권한 거부 시 Safari 설정 안내 팝업이 뜨고, 거부 상태에서도 GPS 기반 장소 리스트는 표시되어 경험이 완전히 끊기지 않습니다. iOS 14 이상 기기 90%+ 호환.
장소 수가 많아지면 느려지지 않나요?
현재 단일 번들로 60장소까지 즉시 로드. 그 이상은 지역별 분할 번들GPS 기반 근처 장소만 프리로드 하는 구조로 자동 확장됩니다. 장소 수가 수천 개여도 사용자 체감 속도는 동일.
도입 리드 타임이 얼마나 걸리나요?
표준 온보딩 1주 (장소 1~10곳 등록, 경험 페이지 기본 템플릿). 커스텀 경험 페이지·전용 도메인·브랜드 UI 가 필요하면 2~6주. 파일럿은 비용 없이 함께 만들어드립니다 (엔터 한정).

함께 움직일 장소가 있나요?

도입·파트너십·공동 기획 제안을 환영합니다.

(주)제노믹 · Sentio Project